저번 주에 자막으로 예매했다가 못 봐가지고
이번 주에 다시 같은 동네 같은 관 예매해서
당연히 자막이라고 생각함
영화 시작하는데 더빙이더라고
난 짱구말고는 더빙 본적이없는데ㅋㅋㅋㅋㅋ
차로 30분거리라서 그냥 봤는데 첨에는 진짜...
뭐라는지도 잘 못 알아들음ㅜㅜ
주말에 더빙이라 애들도 많아서 관크도 장난 아니었어ㅜㅜ
근데 그거 빼고 영화는 진짜 재밌더라 생각보다도? 잘만들어서
중간중간 놀람
너자 엄마 목소리 지문이셔서 누군지 알겠더라고고ㅋㅋㄱ
자막으로 다시 보고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