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이 소재를 대한민국에 살고 있는 내가 영화로 접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는 개봉 및 상영 자체에 의의를 둠 후반부의 사실적인 부분들 너무 가슴아프고 속이 답답했지만 이게 다큐가 아니라 영화라는 점에서는 많이 아쉬웠음
그치만 전쟁이 아직 이어지고 있는 이 시점에 전세계 그 누구 한명이라도 더 봐야하고 그런 영화적 측면까지 다 세세하게 따질 수 없으니 감안하고 보러갈만하다고 생각함
드라마적 다큐라고 생각하고 보면 괜찮았어
그치만 전쟁이 아직 이어지고 있는 이 시점에 전세계 그 누구 한명이라도 더 봐야하고 그런 영화적 측면까지 다 세세하게 따질 수 없으니 감안하고 보러갈만하다고 생각함
드라마적 다큐라고 생각하고 보면 괜찮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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