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보고 불안한 골키퍼 얘기인가했는데
그런 느낌 아니라 이게 뭐지???
약간 대화들이 겉돈달까 그래서
여기도 인셀인가 싶긴한데
그거랑 좀 다른거 같기도하고
맞는거 같기도하고
영화 자체가 이해가 안갔음
여배우들은 다 매력적이더라
그래서 원작 책 보려고 도서관에 예약해둠ㅎㅎㅎ
찾아보니 소설도 쉽진않나본데
그래도 주인공이 이런 행동을 하는게 이해가는 서사는 있더라
이전에 유명 골키퍼였다가
지금은 공사장 일하다 짤림
일 안가냐 물어서 죽임 이런 패턴
약간 카프카적이기도 한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