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산후우울증에 관한 영화인거 알고 봐서 다행이었음 ㅋㅋㅋ
안그랬으면 당황했을듯...
나 진짜 남편새끼 죽이고 싶었다 하
말도 없이 개 데려왔을때가 진심 스트레스 맥스 찍음
동물을 애 키우는 집에 무책임하게 쳐데리고 오는 수준;
개 짖는 소리 때문에 없던 정신병도 생기겠는데
데리고 온 새끼는 종일 밖에서 돌아다니고 잠도 존나 잘 자고 ㅋㅋㅋ
내가 대신 죽이러 갈 뻔 ㅋㅋㅋ
시어머니 장전된 총 들고 다니는 거 개무서움ㅅㅂ
결혼한 남연들 예능 나와서 가족끼리 키스하는거 아니다 뭐 이런 드립칠때
꼴보기 싫었는데 이게 한남종특이 아니었다니
꼴랑 3일 일하면서 세상 모든 힘든 일 하는 것마냥 유세 부리고
일부러 집에 안 붙어있는거 보여서 개때리고 싶었음
그래 지는 싸질렀으면 끝이지 싸지른 새끼가 임출육 다 해야되는데 ㅡㅡ
그레이스는 잭슨 때문에 정병 오고 잭슨은 또 그런 그레이스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하지만 1차적 원인은 잭슨이고 이 악순환 넘나 답이 안 보이더라
나는 결혼을 안 했는데도 그레이스가 이해되고 비혼장려 영화 같음 ㅠ ㅋㅋㅋ
애가 그렇게 순한데도 남편새끼가 답없는 새끼면 이렇게 되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