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있는게 인간적이라 더 좋은것같음....
반제 제대로 본건 이번이 첨이고 반지원정대만 봤었는데 어려서 봤을때도 보로미르가 좋았던 기억이 얼풋 있거든
이번에 다시 보니까 호빗들 챙겨주는 따뜻한 사람도 반지에 흔들렸다가 참회하는 그 갭이 좋았고
보로미르도 다짊어지고 죽을거 작정하고 출정하는 그부분에서 눈물 또륵...
그리고 파라미르 배우가 너무 내취향임;;; 바즈 루어만 단골 배우분이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