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에게는아직내일이있다) 내옆자리에 초등학생 모자가 앉길래 관크구나 싶었는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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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08 |
조회 수 559
애가 너무 초집중해서 잘보는거임
영화 끝나고 어머님이 눈이 퉁퉁 부으셔서
아들한테 영화 어땠어라고 물어보는데
이 꼬맹이가 너무 좋았어라면서
엄마를 꼭 안아주더라구 ㅠㅠ
나 거기서 어머님이랑 아이컨택하고
수도꼭지 터져서 눈물콧물 좔좔좔 ㅠㅠ
관크 걱정했던 내 자신이 한심스럽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