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은데도 멤버십이나 할인쿠폰 적용 시킬 때마다 버벅이게 돼
영화관은 하도 가서 적응된 편인데 패스트푸드점이나 카페꺼 뭔가 절차가 어려움
메뉴 다 고르고서 쿠폰 쓰려니까 미리 쿠폰부터 적용 시키게 되어 있어서 다시 해야 될 때도 있고
어르신들이 혼자 하기 난이도 높을만함
젊은데도 멤버십이나 할인쿠폰 적용 시킬 때마다 버벅이게 돼
영화관은 하도 가서 적응된 편인데 패스트푸드점이나 카페꺼 뭔가 절차가 어려움
메뉴 다 고르고서 쿠폰 쓰려니까 미리 쿠폰부터 적용 시키게 되어 있어서 다시 해야 될 때도 있고
어르신들이 혼자 하기 난이도 높을만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