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지어 키오스크 있는 곳이면 그쪽에 사람 하나씩 다 세워두는거 일반적이라 생각하는데
그 비용마저 아까워서 단순 매점 쳐내는 인원만 세우고 급급한거 너무 양심없음
물론 안보이는곳에 직원은 더 배치시키겠지만 그거랑 다르지
패스트푸드점도 아니고 이상하게 자리잡혔어
매표가서도 동네 장사하는곳이고 어른들 많은 지점은 매표소에서 표도 끊어주고 매점 주문도 하지만
아닌곳들 뭐 얘기 들어보지도 않고 팝콘 어쩌고 말 나오자마자 칼같이 매점은 키오스크 이용해주세요 이러는거보면
가끔 싸가지 없네 느껴질때도 한두번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