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마지막 엔딩 10분의 유해진 연기를 내 기준으로 감히 말하자면
무명의 더쿠
|
03-06 |
조회 수 598
그동안 유해진이 연기를 못했던 적 없이 늘 잘해왔지만
왕사남에서 마지막 엔딩 10분은
그간 보여준 연기에서 한 단계 더 뛰어넘은 그 이상이었던 거 같아
상황상 투샷 없이 상대가 보이지 않은 상태로
혼자 연기로 끌고 나가서 사람들이 몰입하게 만든 게
배우의 힘이 느껴져서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