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덬 덕분에♡뼈의사원 보고나와서 바로써보는데
일반관 내리기전에 가는거라 저녁 늦게 밖엔 안열어서 택시 탈 각오하고 부탁했는데 너무 잘한듯허다 사람 없을줄알았는데 늦은시간에도 제법있어서 사이에 묻어서 덜무섭게 야무지게 잘보고왔어 이동하느라 답장도 몇분있다보냈는데 명당자리잡아준 원덬이 깊은감사를ㅠ 당첨되서 너무기쁘더라
지난번작품 봤었거든? 후편짐작도 해봤는데 전개가 이렇게 될줄은 몰랐어
벗은저기그시기?는 안나올줄 알았는데 또나오더라고
그치만 전보단 덜 놀랬어. 구면이라 그런가봄ㅋㅋㅋ
비주얼적으로도 그랬는데 내용도 보다가 좀 충격먹었어
닥터 선생님이 그쪽 잘다루고 조련도 잘하긴하더라 삼손씨
잘놀라는편인데 이제 다른 깜놀부분도 적응되서 익숙해지기도했고 이번편은 그렇다쳐도 보고나니 후속이 더궁금한데 어쩌냐 진짜 안내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