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동물생태계든 인간생태계든 누가 나쁘고 착하고를 따진다기보단 일단 생명의 본질은 선함이라는 것을 계속 이야기하는 영화라고 느껴졌음 중간에 호핑을 동물이 리버스로 해서 반대시점으로 체험하는것도 신선했고 그 호핑 소재가 은근 재밌었어ㅋㅋ 박사들이 우당탕탕하는게 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