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게 불호까진 아니고
보고와서 여러 생각하는데 갑자기 딸이 ㅈㅎ상처 보여주는것도 넘 납작하고(이거 좀 필터 없어서 놀람)딸이 도피처로 선택한게 전남친인것도 동거하는 그 상황도 좀 철없어 보이게 하는 느낌? 선택지가 좀.. 내용이 깊다고는 못느낌
(물론 누군가한텐 아닐수도 있어!!)
크게 불호까진 아니고
보고와서 여러 생각하는데 갑자기 딸이 ㅈㅎ상처 보여주는것도 넘 납작하고(이거 좀 필터 없어서 놀람)딸이 도피처로 선택한게 전남친인것도 동거하는 그 상황도 좀 철없어 보이게 하는 느낌? 선택지가 좀.. 내용이 깊다고는 못느낌
(물론 누군가한텐 아닐수도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