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반부땜에 한번 더 봐도 괜찮겠다고 생각함 ㅋㅋㅋㅋ
중간중간 프랭크랑 아이다 순수한 눈빛 비춰질때
안쓰러워서 마음이 찡했다가
꼬이고 꼬일때 내 속도 터지고 ㅋㅋㅋㅋ
시대가 시대이니 어쩔수없지만 저런 성적도구로 소모되는거 개인적으로 좋아하지 않아서(주도적인 부분이 있다고 해도) 불호부분이 좀 컸는데
진짜 막판에 시카고로 돌아간 부분부터 흥미진진해지더니
엔딩에서 혼자 좀 쾌감느낌 ㅋㅋㅋㅋㅋㅋ
박찬욱 감독 망한 사랑 영화 좋아한다면 이것도 재밌게 볼 수 있을거 같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