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켄슈타인은 약간 미끼 같은 느낌 ㅋㅋㅋㅋㅋ 내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최근에 나온 그 프랑켄슈타인 보다는 브라이드가 재밌었음!! 근데 뭔가 그 뭐랄까 괴물로 다시 태어난 뒤 설정이 차라리 프랑켄슈타인이나 가여운것들처럼 아예 리셋이면 모르겠는데 이건 뭔가 애매해서 살짝 아리까리했음 스포 1도 없이 첫날 본 거라 새로웠다 보는데 뭔가 크루엘라랑 보니 앤 클라이드가 자꾸 생각났음 어디까지 후기를 써도 되는지 모르겠는데 입술 그걸로 연대하는 거 좋았음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