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재미있나? 싶을 때쯤 지루해지는 패턴의 반복, 그리고 개인적으로 프랑켄슈타인까지 살았어야 했나? 하는 생각을 지울 수 없음 둘이 살아나며 손을 맞잡고 끝나는 엔딩이 그다지 와닿지 않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