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스고 오피스고 한국에서 사는 모녀이야기라 눈물버튼 눌림
잘보긴했는데 쓸데없이 현실적이네ㅠ 이왕 끝낼거 좀 통쾌하게 끝내주지ㅠㅠ
개인적인거긴한데 작중 등장하는 꿘아저씨랑 태식이랑 내 전 직장상사들이랑 생긴거며 말투며 존나 똑같아서 개패고싶었어 이거때문에 더 화난듯 아직도 화가 안풀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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