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에 남는거 꽤 있어. 줄부터 선 적도 있고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다 받진 않고 끌리는거 위주로 몇개만 받았는데 대만족이었어
ex 포레스트 검프, 죽시사, 양들의 침묵, 이터널선샤인, 죠스 등
근데 내가 포스터를 위주로 모으면서 2피 될 때만 아카를 받았었는데
막상 포스터 상영회를 열어주니 갈맛이 떨어진다... 다음에 진짜 끌리는 영화로 오면 가볼까 싶긴 하겠지만 아직... 정가에 1장은 좀 그렇네. 아무리 퀄이 좋아도 이미 보석함을 맛보기를 봤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