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내 속터지게 하다가 마지막에 그래도 속이 시원해써
그 종이 뭔지 내내 안 알려주길래 이미 나왔는데 내가 놓쳤나
계속 생각하다가 답답해 뒤지는 줄
나는 이뿌게 차려입고 그 첫남자랑 도망가나 자식들은 그냥 버리나? 했는데 그렇게 오해한 내가 부끄러워지는 결말이었다
그리고 장례식때 무슨 성자 ㅇㅈㄹ 하길래 대가리 후려버리고 싶었음
그 종이 뭔지 내내 안 알려주길래 이미 나왔는데 내가 놓쳤나
계속 생각하다가 답답해 뒤지는 줄
나는 이뿌게 차려입고 그 첫남자랑 도망가나 자식들은 그냥 버리나? 했는데 그렇게 오해한 내가 부끄러워지는 결말이었다
그리고 장례식때 무슨 성자 ㅇㅈㄹ 하길래 대가리 후려버리고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