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과장이 마지막관에서 멘트해줬는데 너무 좋았음 ㅠㅠ 원래 알던 각 배우들의 팬들 그리고 영화로 새로 만난 팬들 모두 고맙고 무대인사 이렇게 끝나고 배우들은 각자 자리로 돌아가지만 계속해서 응원해달라고ㅠㅠ 조과장 말고도 다른 배우들 다 감사 인사 해줬는데 배우들 각자 다 이 영화에 사연이 있어서 그런지 휴민트 사랑하고 아끼는 느낌 물씬 들어서 좋았음 ㅠㅠㅠㅠㅠㅠ 영화 내리기 전에 몇 번 더 봐야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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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리고 감독님이 계속 박건 배우 스케줄 때문에 못 왔지만 마음은 함께하고 있다고 어제부터 계속 말씀해주시더라고 ㅋㅋㅋㅋㅋ 팀 분위기 진짜 좋은 거 같음 ㅋㅋㅋㅋ 단체 예능 나왔어야만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