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묘사가 재밌었어
흔히 가정에 로봇이 보급된 모습을 상상할때 모든 일을 도맡아 해주는 편리함을 떠올리는데 여기선 요리하는 동안 로봇이 아이보고 상차리라고 지시함 ㅋㅋㅋㅋ
지금도 어린애들 스마트폰이나 패드에 빠져 사는데 여기 애들은 그런게 없고 필기구랑 노트 책이 계속 쓰이고 있음 그림도 종이에 펜으로 그림
한술 더 떠서 먼 미래 묘사엔 로봇도 없고 아예 농장생활까지 함
아동대상이라 의도한 부분도 있겠지만 뭔가 프랑스답다는 생각도 들더라
잡담 아르코 봤는데 (약 ㅅ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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