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치성의 도발 같다
박건 네놈이 진짜로 남조선 괴뢰놈들이랑 붙어먹었구나! 네 목 가져가야 다른 사람들이라도 산다니까!! 했던거
(아 뻘한데 한반도기라도 달아야겠다!!! <-이거 넘 류승완감독 스타일 대사라서 들을때마다 현웃터짐 ㅠㅠㅋㅋ)
자기랑 있으면 선화가 위험해질수밖에 없는 상황으로 계속 엮여들어가니까
선화가 무사하려면 진짜로 나를 내어줘야 한다고도 생각했던것 같고 마침 조과장도 있고
정말 남조선이랑 붙어먹은 반동으로 남게 되는 신념을 저버리는 행동조차도 받아들일 수 있지만
무사히 살아남아 남은 생을 살아갈 선화의 기억 속에는 영원히 남고 싶은......
흑흑 똥밭에 굴러도 살았어야지 박건 네이놈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