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로 가게되는건 부모님이 아프셔서 라고 본체가 그러거든
진술서에 거기까지만 쓰여있다고
그러곤 황치성 대사에서 선화 진술서를 보며
남조선 사람을 만난 후 진술은 없다고 하거든
- 이건 브로커 황치성 부하들이 죽인후 진술서 보고 박건이 한 말이랑 데칼코마니 더라 -
암튼 선화는 러시아엔 자신을 버리고 가족을 위해 돈이 필요해서 온건데 (탈북 생각은 없었고)
흔들리는 자신 때문에 탈북 할 생각한게 박건이었다는 거 너무너무야
대신 박건은 이런 선화 마음을 모르니까 그런 결정을 한 것 같아서
하아... 얘네 진짜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