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잔하대서 각오햇는데 영상이랑 배우들이 넘 이뻐서 하나도 안지루했거든
근데 초딩 - 중학생 연기가 너무 어른의 사랑...? 연기 같아서 찝찝했어 중학생 시절을 차라리 고딩 설정으로하고 고딩배우들이 했음 ㄱㅊ았을거 같단 생각도 들고ㅋㅋㅋㅋ
여튼 원작 기억안난채로 가서 두시간 어케 지루한거 어케보나 싶었는데 재밋게보고옴 후반부에 여주 남친이 부를때 극장사람들 어라? 다같이 소리내는거 웃겼어
근데 초딩 - 중학생 연기가 너무 어른의 사랑...? 연기 같아서 찝찝했어 중학생 시절을 차라리 고딩 설정으로하고 고딩배우들이 했음 ㄱㅊ았을거 같단 생각도 들고ㅋㅋㅋㅋ
여튼 원작 기억안난채로 가서 두시간 어케 지루한거 어케보나 싶었는데 재밋게보고옴 후반부에 여주 남친이 부를때 극장사람들 어라? 다같이 소리내는거 웃겼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