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봉할땐 안보고있다가 뒤늦게 부랴부랴 숙제했어!! 둘다 대관이었고(ㅋㅋㅋㅋㅋ
스포일러 모르고 둘다 맨땅에 헤딩한건데 둘 다 다른 맛으로 너무너무 재밌었어
어느정도 역사지식을 알고 보면 더 좋았겠으나 아니어도 내용 이해에 지장은 없었고
스토리나 연출이 더 좋았던건 원배틀, 캐릭터와 음악이 좋았던건 씨너스
마침 또 미국 내 인종 차별이 크고 작은 소재로 등장하는 두 영화라서 더 흥미로웠던것 같다
둘 중 하나 고르라고 하면
내가 한 번 더 보고싶다=원배틀
남이 추천해달라고 한다=씨너스

조조 회차 껴서 야무지게 다 해치움ㅋㅋㅋㅋㅋㅋ 바쁘다바빠 이제 문날 달려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