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조가 진짜 엄청나게 오랜만인데..
아니나 다를까 졸았어
근데 눈 뜨니까 엔딩이더라고...ㅋㅋㅋㅋㅋ
분명 엘 페닝이 아버지 영화 주인공이었는데
눈 뜨니까 아버지 바닥에 쓰러져있고
갑자기 아버지 영화의 주인공은 첫째 딸이 돼있더라고..🙄
엘 페닝이 왜 아버지 작품 거절했냐고 했더니
딸이 우리는 대화가 안 돼요(?) 막 이랬는데..
엘 페닝이 어머니 이야기냐고 물었을 때
아버지가 이거 어머니 이야기 아니라고 했었거든?
후반부에 아버지 작품이 어떤 주제인지 나와?
역시.. 나는 다시 봐야하는 걸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