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장수사’가 ‘끝장수사’로 제목을 바꾸고 개봉을 확정했다.
24일 헤럴드뮤즈 취재 결과 배성우, 정가람 주연의 영화 ‘끝장수사’가 오는 4월 개봉한다.
‘끝장수사’는 사고뭉치 베테랑 형사 ‘재혁’과 금수저 신참 형사 ‘중호’가 의문의 살인사건을 재수사하기 위해 서울로 출장을 가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
애초 지난 2020년 상반기 개봉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와 배성우의 음주운전 논란으로 개봉이 무기한 연기된 바 있다. 6년 만에 드디어 빛을 보게 됐다.
극 중 배성우는 뇌물 수수 누명을 쓰고 좌천 위기에 놓인 생계형 베테랑 형사 ‘재혁’ 역을 맡았다. ‘재혁’은 일명 강력반 진돗개로 불리며 한번 물면 어떤 사건도 절대 놓지 않는 집념과 본능적인 수사감각을 지닌 인물이다.
정가람은 유명 SNS스타이자 팔로워와의 내기에 이기기 위해 경찰이 된 금수저 신참 형사 ‘중호’로 분했다.
‘출장수사’는 신예 박철환 감독의 첫 상업영화 데뷔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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