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961년 개봉한 영화 <티파니에서 아침을 (Breakfast At Tiffany's)>의 제작 과정과 주연 배우 '오드리 헵번'의 이야기를 다룬 제목 미정 신작에서 '릴리 콜린스'가 '오드리 헵번'을 연기할 예정이다.
영화 제작 과정 서술을 최초로 해낸 '샘 왓슨' 작가의 베스트셀러 소설 [5번가 오전 5시: 오드리 헵번, '티파니에서 아침을'과 현대 여성의 새벽 (Fifth Avenue, 5 A.M.: Audrey Hepburn, Breakfast at Tiffany’s and the Dawn of the Modern Woman)]을 원작으로, 애플TV 시리즈 <디킨슨 (Dickinson)>의 '알레나 스미스' 작가가 각색한다.
'오드리 헵번', '트루먼 카포트' 작가, '에디스 헤드' 의상감독, '블레이크 에드워즈' 감독을 포함한 캐릭터들을 구성한 '샘 왓슨' 작가는 '홀리 고라이틀리(오드리 헵번)'라는 이름의 여자가 전국을 놀래키며 패션, 영화, 섹스를 영원히 바꾼 1950년대 후반의 미국으로 독자들을 몰입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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