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진짜 기대0으로 봤는데
류승완표 액션+ 조인성 코트 + 박건선화 망사에 감겨서 n차중임ㅠㅠ
볼때마다 새롭고
오늘 gv에서 박건의 죽음 관련해서 감독님이
미성숙한 결정+ 그 모습을 선화한테 각인 시켜서 그녀 안에서 살아가겠다는 마음이였을거란 얘기 듣고 약간 머리 띵 해짐…
블레랑 각본집 나오겠지?ㅠㅅㅠ
류승완표 액션+ 조인성 코트 + 박건선화 망사에 감겨서 n차중임ㅠㅠ
볼때마다 새롭고
오늘 gv에서 박건의 죽음 관련해서 감독님이
미성숙한 결정+ 그 모습을 선화한테 각인 시켜서 그녀 안에서 살아가겠다는 마음이였을거란 얘기 듣고 약간 머리 띵 해짐…
블레랑 각본집 나오겠지?ㅠㅅ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