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무인 ㅠㅠ 세번째인데 박정민 보기 진짜 어럽네 ㅋ
왼쪽으로 가면 오른쪽으로 가고 ㅋㅋ 오른쪽으로 가면 왼쪽으로 가고 ㅋㅋㅋ
세번째 봤는데 광폭음 관? 광음관? 이었는데 훨씬 재밌더라
옆자리가 비워서 진짜 혼자 몰입해서 봄!! 그래서 박건 죽을때 넘 많이 울었다는...
하아... 후반에 죽어가는 박건 채선화 씬... 진짜 무한 반복 하고 싶을정도로 연기 너무 좋았다
박정민 망사 멜로 저때 눈빛 연기 너무 좋더라
신세경은 머글 관객이 신세경만 보였다고 (칭찬!!) 속으로 공감했음 ㅎㅎㅎ
다시 보니 조인성 진짜 수린씨 트라우마 된거 연기 섬세해서 내내 감탄했고
난 진짜 황치성은 볼때마다 화가 증폭되서 너무 힘들었다
아!! 글구 박건, 채선화에 신발 벗어주고 나오면서 시체들 뒤지더라구 ㅋㅋㅋ
그냥 황치성이 너무 싫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