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 2n여분만에 깜빡 졸아서 바로 껌집어넣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 안졸렷는데 괜히 먹고싶어서 한 알 먹고
좀지나서 다시한번 졸뻔해서 또 집어넣고 ㅋㅋㅋㅋㅋㅋㅋ
졸음껌 먹고나서 탄산도 마시니까 입이 화해지더라
껌넣고씹고뱉고하느라 약간 몰입이 떨어졌을순잇겟으나 그래도 잔것보단 낫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화는 오.... 좋긴한데 근데 이렇게까지 길었어야했나..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감독님이 영화를 사랑한다는것은 느낄수있었다
벌집의정령을 알고간다면 인물이 겹쳐서 조금더좋을듯
대단한씨네필은 아니라서 정말 보여주는데로만 봣는데 검색을 좀 해봐야겠음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