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허용할 수 있는 프랑스 영화의 마지노선 같았음 ㅋㅋㅋㅋㅋㅋ 안 그래도 레오 까락스 작품 중에 순한맛이란 말 있길래 그럼 그렇지 함 ㅎ 딴 영화는 개별로였거든 ㅋㅋㅋㅋ 근데 퐁네프는 다리위 불꽃놀이씬이 너무 아름다워서 거기서 함락됨 ㅜㅜ 그거 하나로 영화가 미화되..
잡담 퐁네프의 연인들 나는 ㅋㅋㅋ
107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