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첫눈했을 때는 복수를 뭐... 하다가 만것같아서 답답했는데
2회차하니까 잘 쳐낸 아름다운 이야기엿어요 됨
그래도 여전히 마음에 안드는 점
아이데♡알베르(맞나) 서사? 설득하려고 그런건지 백작을 일방적으로 피도눈물도없는놈 만드는 연출 별로였음
둘이 이어지는것 자체는 좋았는데... 에드몽이 그씹새들한테 뭔짓을당했는데 얻덕계 그런말을해
솔직히 눈앞에서 아빠 쏴죽이고 자기 팔아넘긴놈 자식이랑 어떻게 사랑에 빠지지란 생각이 머리에서 안나가긴 함
하지만? 원작보다는 이쪽이 좋아
하지만? 영화 전체적으로 통쾌함이 너무 없는 건 맞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