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에 왜 유배지 되고 싶었는지 듣고 처음으로 크게 웃잖아 그 장면이 뭔가 왕같기도 하고 애같기도 해서 너무 좋았음.. 그 뒤로 웃는 씬 많은데 박지훈이 너무 잘해서 한 번 더 보러 가고 싶어 ㅋㅋ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