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크배 관련해서 해영보다 한영에 더 예민한건 어쩔 수 없지
우리가 한국인이니까
솔직히 해외 유명배우가 뭐 사이비 교주다 어쩌구해도 별로 와닿지가 않음
근데 한국인이면 애초에 심리적 거리감이 훨씬 가까워서 더 열받을 수 밖에 없는것 같아
병크배 관련해서 해영보다 한영에 더 예민한건 어쩔 수 없지
우리가 한국인이니까
솔직히 해외 유명배우가 뭐 사이비 교주다 어쩌구해도 별로 와닿지가 않음
근데 한국인이면 애초에 심리적 거리감이 훨씬 가까워서 더 열받을 수 밖에 없는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