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울다 나왔다고 언니 저는 단종이 마을 사람들이랑 따로 나라 만들어서 잘 살길 바랬어요 꼭 역피셜대로 단종을 죽여야만 했나요 이지랄 하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 영월을 아무래도 가야겠다며 단종을 제대로 추모해서 보내주고 싶대나 ㅋㅋㅋ 그러더니 숙소 알아보는 중이래 영화의 힘이 이렇게나 큰건가 싶고 ㅋㅋㅋ
잡담 왕사남 보고 온 지인 단종제 가겠다고 숙소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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