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에도 인간성이 사라진 모습을 보고
초반부에 일하다보면 무뎌진다는 정처장(그 버섯아저씨)의 말이 떠오르더라
조과장은 그 인간성을 버리지 못하고 휴민트를 구하게 되지만
결국은 일이라고 하면서 인간성을 버려진 최종모습이 황치성이 아니였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음
초반부에 일하다보면 무뎌진다는 정처장(그 버섯아저씨)의 말이 떠오르더라
조과장은 그 인간성을 버리지 못하고 휴민트를 구하게 되지만
결국은 일이라고 하면서 인간성을 버려진 최종모습이 황치성이 아니였을까
이런 생각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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