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몬테크리스토 백작..말고 이름을 못외우겠는점..
이해부탁해.. 절대 안외워짐 ㅠ
검사놈이랑 야비한 선장의 부인 빅토바람핀 둘이 바람핀거지?
그래서 애는 죽이고?
근데 임신한 10달동안..선장놈이 모를 수 있어....????
배가 나올텐데.. 그것이 보는 동안 이해가 안갔어..
2. 그리고 고모가 검사 아들 주워서 키우잖아 여기 부분 관련해서
검사놈이 선장시켜서 어느 놈들한테(이름이 기억안남..미야르? 마이야르? 이런 러샤느낌 이름) 고모를 팔았고.. 도망쳐서 복수할 기회가있었는데 생명을 택했고
상인(?)한테 돌아가려했다? 뭐 이렇게 말했던거 같은데.....
그게 누구 ㅠㅠ?? 그러다 어느놈들함테 붙잡힌거?
3. 그 이탈리아에서 배신당해서 아버지가 죽어서 복수하려는 딸 있잖아
이름이 또 기억안나 미안해..
외눈박이 아들이랑 사랑에 빠지는 감정선이 이해가 안감
복수한다더니 갑자기 찐 사랑에 빠졌다고?
아들놈 죽이줄알고 백작한테 그렇게 화낸다고요?????
검사 칼에 찔러 죽인 아들만이 복수 감정선 이해가 갔음..
4. 외눈박이 있잖아 배신자
처음에 남주랑 여주가 결혼한다고 할때
여주가 니 사촌!!!!이라고 힌트 줘서
나는.. 가족이라고 생각했는데 친구였어?
그럼 왜 사촌이라고 함 ㅠ?
5. 그리고 마지먹에 여주가 외눈박이한테 편지 다 봤다고 말하고 이혼하는거야?
그 소식 알고 빡쳐서 남주 칼들고 찾아가고?
아니 지가 잘못해놓고 칼들고 찾아갈 정도로 왜 화가 나신거지 지가 잘못해놓고 ㅠ?
그리고.. 결말이 너무 허무함..
왜 안죽여 저게 무슨 복수야
앞에 두명은 복수가 맞는데 지는 복수한거 맞아???
그리고 왜 총으로 안쏘고 저러는거야 싶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