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캐 돋보이는 용도로밖에 안 쓰인 듯
그나마 채선화는 신세경이 연기를 워낙 잘해서 인상깊게 남은 씬이 좀 있는데
초반 김수린 역도 조과장 각성시키는 용도로 죽은 거고
유리관에 갇힌 여자들은 액션씬 조미료(ㅅㅂ)라고밖에 안 느껴지고
임대리 캐릭터가 진짜 안타까움 어떻게 잘 조력자롤 해줄 수 있었을 것 같은데 아지트 ㅈㄴ 쉽게 들키고 박건한테 당하기만 하고... 막판에 차 끌고 왔길래 도와주려나 싶었더니 박건 쏴서 팀플 빌런 소리 듣고ㅋㅋ 훈련 안 받았을 채선화도 몇 명이나 해치웠는데 임대리는 남은게 아무것도 없음 ㅅㅂ.....
개인적으로 조인성 연기 박건선화 멜로는 진짜 좋았는데 그것뿐
+아니 그리고 국가첩보원이라는 애들이 왤케 무능함 척 보고 훈련받은 사람인거 알수있을정도로 사주경계하는 놈이 미행 있는 건 왜 모르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