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에 앉은 사람 영화 보는 동안 계속 폰딧불이 짓 하는데 더 빡치는 건 시작부터 끝까지 노래 나올 때마다 작게 흥얼 거리는 거임.......
하 노래 부를 거면 혼자 집에서 부르든가 싱어롱을 존버하든가 비싼 돈 내고 돌비 왔는데 저지랄 하는 걸 영화 내내 견디느라 너무 빡쳤음ㅠㅠㅠ개쫄보라 아무말도 못하고 나온 거 후회하는 중ㅠㅠㅠㅠ
아 그리고 관크는 아닌데 영화 자막 몇 개가 오타났던데 이런 거 검수도 안 하고 그냥 틀어주나 싶었음. 아무튼 영화 자체는 너무너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