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서 다시보니까 감상이 완전 풍부해짐 ㅋㅋ

마리아 약간 이재질ㅋㅋㅋㅋ
맑눈광햇살여주라 웃겼음
개꼰대같던 컨트롤프릭 대령님 무장해제 시키기..
근데 보다가 중간에 첫째 딸램이랑 몰래 만나던 전보 군인이 갑자기 히틀러만세!! 이래서 응??? 하고
영화 후반부에선 아예 나치 군인들 본격적으로 나와서 아 이거 2차 세계대전이 배경이구나...? 깨달음
세계사 잘 몰라서 대령님 왜저렇게 히틀러 싫어하고 징집 싫어서 도망가려고 하는지 잘 이해못했지만..
그래서 저렇게 도망간 대령님이랑 마리아랑 애들 행복하게 잘 살았으려나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