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스팅도 그냥 팬픽스럽게 원작 설정이고 뭐고
둘이 섹했으면 하는 로망대로 걍 했나 싶음
근데 이런식으로 자본들여서 자기 페티쉬대로 찍어내는 감독들
그런 본인 깊은 욕구 드러날때마다 점점 피로해짐
작품 필모 쌓일때마다 점점 믿거하게되는 감독들 생기는데
이번에도 뭐...
둘이 섹했으면 하는 로망대로 걍 했나 싶음
근데 이런식으로 자본들여서 자기 페티쉬대로 찍어내는 감독들
그런 본인 깊은 욕구 드러날때마다 점점 피로해짐
작품 필모 쌓일때마다 점점 믿거하게되는 감독들 생기는데
이번에도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