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은 여캐가 뭔가 쫌 답답하구
남편이 가라고 해서 첫번째 남편에게 간다는 그 수동적 지점이...
옛날 여성 같구 최근엔 이런 여캐 오랫만에 본다 ^^
차라리 남편들이랑 둘 다 살아볼 수 있게 해주고 혼자 멋지게
칭구랑 떠나는게 요즘 시류엔 더 맞겠지만...어쨋든
두번쨰 남편 선택한다고 했을 떄 최선의 각본이 나온 건 맞는듯
휴민트는 아우...각본....이것도 참 올드하다
액션+조인성 말고는 사실 잘 모르겠어
박정민 신세경 럽라도 연어할땐 뭔가 대단한게 있나 했는데
그냥 뭐 별건 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