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올드보이만해도 앞으로 한국영화산업이 존재하는 한 다섯손가락안에 들어갈 영화고 그밖에도 봄날은 간다나 임팩트있는 작품 많은데작품의 완성도를 떠나 저정도 배우가 작품 사랑하고 홍보 열심히 하고 이런거 달리 보여ㅇㅇ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