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해도 없어지지 않는 그들의 썩은 욕망을 들추던가 해
여성들을 말도 안되게 구원하는 자신에게 도취 하지 말고 좀....
썩은 남자만 있는 거 아니고 좋은 남자도 많다고 포인트 파악 못하고 현실 부정하는 남자들 보는 기분 더러움
역겨운 남성들에게 성적으로 핍박당하는 여성에게 주목할수록 지들도 똑같은 시선으로 여성을 보는 거 더 드러날 뿐임.
성매매 되는 여성을 홀홀단신 폼잡으면서 구원하는 걸 꿈꾸지 말고
그렇게나 성매매를 다루고 싶으면
더러운 남자들한테나 집중을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