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에 여교사라는 영화를 통해 여성의 욕망, 주체적인 여성 캐릭터를 보여주고 싶었다던 김태용의 욕심은 어디로 갔는지
넘버원의 여성 캐릭터만 보면 거인 이전에 나왔다고 해도 무방할 수준임.. 엄마 캐릭터도 여친 캐릭터도 진짜 구시대적
그리고 휴민트가 여캐 활용 관련해서 불호 반응 나올수밖에 없는 영화인건 이해되는데 나는 휴민트 후반부에서 나름 채선화가 주체적으로 행동하려는 걸 느꼈기 때문에
전체적으론 넘버원이 더 별로 ㅇㅇ
넘버원의 여성 캐릭터만 보면 거인 이전에 나왔다고 해도 무방할 수준임.. 엄마 캐릭터도 여친 캐릭터도 진짜 구시대적
그리고 휴민트가 여캐 활용 관련해서 불호 반응 나올수밖에 없는 영화인건 이해되는데 나는 휴민트 후반부에서 나름 채선화가 주체적으로 행동하려는 걸 느꼈기 때문에
전체적으론 넘버원이 더 별로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