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ㄴㄹ때
성매매 여성의 허무한 삶을 굽어살피고 싶어하는 남감독한테
너무 빡쳐서 봐서 그런가..
남감독들 이상한 역병 들었나 하면서 봄
남자들의 역겹고 추잡한 욕망이나 조명해라
남자들땜에 괴로운 성매매 여성들을
수십명 남자들 틈에서 구원하는 남성 판타지 보고 있는데
진짜 헛웃음도 안나오고 욕할뻔함
아니 감독 베테랑1 때는 그렇게 세련되진 않아도 거슬리진 않았는데
왜 갈수록 구려지지
성매매 여성의 허무한 삶을 굽어살피고 싶어하는 남감독한테
너무 빡쳐서 봐서 그런가..
남감독들 이상한 역병 들었나 하면서 봄
남자들의 역겹고 추잡한 욕망이나 조명해라
남자들땜에 괴로운 성매매 여성들을
수십명 남자들 틈에서 구원하는 남성 판타지 보고 있는데
진짜 헛웃음도 안나오고 욕할뻔함
아니 감독 베테랑1 때는 그렇게 세련되진 않아도 거슬리진 않았는데
왜 갈수록 구려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