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 박정민 신세경 배우 다 호인데도 불구하고
디렉의 문제였던 건지 연출부터 연기랑 스토리 다 너무 올드해서 2026년도 영화가 맞는지 의심스러울 정도였어
휴민트 제목으로 기대한 건 이런 게 아니었는데...
여캐 사용 구리다는 사전 지식은 가지고 갔는데 여캐 사용이 문제가 아닌데...? 아니 문제가 아닌건 아닌데
국정원도 그렇고 보위부도 그렇고 다 엘리트요원들이라면서ㅋㅋㅋㅋㅋ 아니 너무 허술하잔아...
난 신세경 역 국정원에 포섭된거 들킬랑 말랑 아슬아슬한 줄다리기할 줄 알았는데 너무 진작에 들켜버렸고요...
하 진짜 이 배우들 갖고 이렇게 밖에 못 찍나요....
근데 박정민 첫 등장씬은 개 멋졌어 그거만 기억에 남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