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조과장 본명은 조민성
마지막 장면 비행기티켓에 영문으로 써있더라 ㅋㅋㅋㅋ
처음부터 조인성 박정민 생각해놓고 써서 성이 같더니 이름은 더 비슷했던
근데 작중에서는 조과장으로 내내 불린게 훠어어얼씬 좋았음
2. 박건이 자동차 문따려고 총쏘기 직전 선화 봄
뭔가 결심을 한 사람의 그것임
그렇게 선화 눈에 담은 뒤 눈 질끈 감고 창문에 총 쏜다
아아아.. 아아아아 ㅜㅜㅜㅜㅜㅜ
마지막 장면 비행기티켓에 영문으로 써있더라 ㅋㅋㅋㅋ
처음부터 조인성 박정민 생각해놓고 써서 성이 같더니 이름은 더 비슷했던
근데 작중에서는 조과장으로 내내 불린게 훠어어얼씬 좋았음
2. 박건이 자동차 문따려고 총쏘기 직전 선화 봄
뭔가 결심을 한 사람의 그것임
그렇게 선화 눈에 담은 뒤 눈 질끈 감고 창문에 총 쏜다
아아아.. 아아아아 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