멜로...ㅇㅇ
액션도 걍 그랬어 조인성 오프닝 액션씬이 그나마 도파민 돌았고
이후로 거의 액션 없다가
그 카 액션씬?? 거기는 섬광 땜에 눈을 뜨고 있어도 안 보여서 나중엔 그냥 눈 감고 있었음...
글고 마지막 액션도 그냥저냥....
근데 그 설정 빻은 것도 빻은 거지만 너무 터무니없어서 납득이 안됨... 대체 왜 저렇게 비효율적으로 일하는 거임???? 이라는 생각이 떠나지 않음 부피만 ㅈㄴ 많이 차지하고...
그냥 눈요기겸 방패겸으로 그런 설정 한 거 알겠는데
영화적 허용으로 넘어가주고 싶어도 의도가 불순해서 그래주고 싶지 않음... ㅈㄴ 트집잡고 싶음
순백의 원피스ㅋㅋ 입히는 것도ㅠ 재송한데 너무 쉰내가 났어요...
암튼 이건 로맨스 뱉먹에 따라서 감상평 너무 갈릴 것 같아,, 먹다 뱉은 것도 아니고 애초에 먹지도 않은 나는 너무너무 지루하고 노잼이었음 진부하기 짝이 없고...
국정원이랍시고 개같이 허술한 거 어느 하나를 꼽을 수가 없지만 이건 흐린눈 한다쳐도(안됨)
멜로에 몰입도 못하다 보니깐 박건이 임대리 찾아가서 조질 때 ㅅㅈㅎ 좀 짜증낫은........ 니나 걔나 나랏밥 먹고 일하는 애들인데 까라면 까는 거지 뭔
아니 뭐 사랑해 마지않는 선화가 죽을동 살동이라 쫄려서 그러는 건 알겠는데 왜 엄한 사람 잡고 지랄임 이런 생각 듦ㅋㅋㅋㅋ ㅠ 엉엉...
근데 임대리 박건이랑 싸울 때 죽을 거 각오하고 뛰어내릴라다가 박건한테 머리채 잡힌거 맞나??? 임대리캐 첨부터 끝까지 일만해서 그나마 맘에 듦....
하... 돈아까워
ㅋㅋㅋㅋㅋㅋ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