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루하진 않았어
근데 2026년의 관객이 바라는
캐릭터와 내용은 아닌 거 같다는 생각
왜 90년대 발라드 뮤비 같단 소리가 나오는지
결말부에서 특히 공감
액션에 기발한 부분들 있었는데
제대로 어필 못하고 휙휙 지나가더라
타격감은 있는데 너무 합을 짠 느낌
리얼하지 않아서 아쉬웠어
박정민 멋있게 나온다 해서 기대했는데
내 기대보단 조금 못했어 연기 때문이 아니라
스토리 때문인 듯.. 등장씬은 좋더라
그 부분 내 최애일지도
전체적으로 베를린이 훨씬 나았다
액션이나 스토리 설득력에서